【도쿄 교도 연합】 최근 도산한 일본의 야마이치(산일)증권은 내년 3월까지 7천500명의 직원 가운데 7천명 이상을 해고할 것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야마이치 증권은 또 300여명의 직원에게 폐업절차의 마무리를 지원하도록 지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폐업절차가 언제 끝날지는 불확실하다.
야마이치는 자진폐업 절차를 추진하도록 허용해 달라는 요구를 대장성이 받아들일 경우 내년 4월쯤 청산회사로 바뀔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장성이 야마이치의 요구를 거부할 경우,야마이치는 엄격한 법원의 감독과 관계법령에 따라 자산매각을 통해 채무상환에 나서야 한다.
야마이치 증권은 또 300여명의 직원에게 폐업절차의 마무리를 지원하도록 지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폐업절차가 언제 끝날지는 불확실하다.
야마이치는 자진폐업 절차를 추진하도록 허용해 달라는 요구를 대장성이 받아들일 경우 내년 4월쯤 청산회사로 바뀔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장성이 야마이치의 요구를 거부할 경우,야마이치는 엄격한 법원의 감독과 관계법령에 따라 자산매각을 통해 채무상환에 나서야 한다.
1997-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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