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북한은 심각한 금융·경제 문제로 인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으며 북한대사는 25일 귀국한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울란바토르발로 11일 보도했다.
통신은 북한의 울란바토르 대사관 폐쇄는 50년에 가까운 양국의 외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통신은 북한의 울란바토르 대사관 폐쇄는 50년에 가까운 양국의 외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1997-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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