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주용기 중국 부총리는 내각에 해당하는 국무원의 잉여인력을 없애고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 개편작업을 단행할 것이라고 홍콩의 동방일보가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국무원 개편안이 내년 3월 전국인민대표회의 회의와 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방일보는 주부총리가 지난 9월 열린 제15차 전국대표회의(15전대) 이후 국무원개혁을 연구하는 위원회를 이끌어왔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개편안이 철도부와 우전부,국내무역부와 대외무역경제합작부,위생부와 국가계획생육위원회 등 업무가 유사한 부처들의 통합을 골자로 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국무원 개편안이 내년 3월 전국인민대표회의 회의와 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방일보는 주부총리가 지난 9월 열린 제15차 전국대표회의(15전대) 이후 국무원개혁을 연구하는 위원회를 이끌어왔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개편안이 철도부와 우전부,국내무역부와 대외무역경제합작부,위생부와 국가계획생육위원회 등 업무가 유사한 부처들의 통합을 골자로 한다고 전했다.
1997-1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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