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8일 상오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계철 전 사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사장 선임은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통신 등 4개 공기업에 비상임이사진(사외이사진)을 구성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한 사장추천위원회가 새 사장을 선임토록한데 따른 것이다.<김환용 기자>
이번 사장 선임은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통신 등 4개 공기업에 비상임이사진(사외이사진)을 구성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한 사장추천위원회가 새 사장을 선임토록한데 따른 것이다.<김환용 기자>
1997-12-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