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8일 상오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계철 전 사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사장 선임은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통신 등 4개 공기업에 비상임이사진(사외이사진)을 구성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한 사장추천위원회가 새 사장을 선임토록한데 따른 것이다.<김환용 기자>
이번 사장 선임은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공기업의 경영구조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통신 등 4개 공기업에 비상임이사진(사외이사진)을 구성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한 사장추천위원회가 새 사장을 선임토록한데 따른 것이다.<김환용 기자>
1997-12-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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