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전자는 세계 최초로 144MB 용량의 컴퓨터 디스켓과 드라이브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발표했다.
갑을전자는 미주법인인 ‘Caleb’사가 최근 144MB 용량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저장할수 있는 ‘UHD 144’ 플로피디스켓과 컴퓨터 내장형 착탈식 드라이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UHD 144 드라이브’ 가격은 55달러선으로 상용화시 경쟁관계에 놓일 것으로 보이는 IOMEGA사의 100MB급 ‘ZIP드라이브’에 비해 100달러 이상 저렴하고 ‘UHD 144 디스켓’도 5달러선으로‘ZIP 드라이브용 디스켓’보다 10달러 가량 싸다.
갑을은 이 제품을 내년 상반기부터 OEM(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시판해 2000년에는 순이익 6천만달러를 달성하고 미국 장외주식시장인 나스닥에도 등록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갑을전자는 미주법인인 ‘Caleb’사가 최근 144MB 용량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저장할수 있는 ‘UHD 144’ 플로피디스켓과 컴퓨터 내장형 착탈식 드라이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UHD 144 드라이브’ 가격은 55달러선으로 상용화시 경쟁관계에 놓일 것으로 보이는 IOMEGA사의 100MB급 ‘ZIP드라이브’에 비해 100달러 이상 저렴하고 ‘UHD 144 디스켓’도 5달러선으로‘ZIP 드라이브용 디스켓’보다 10달러 가량 싸다.
갑을은 이 제품을 내년 상반기부터 OEM(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시판해 2000년에는 순이익 6천만달러를 달성하고 미국 장외주식시장인 나스닥에도 등록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997-1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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