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특사로 말레이시아를 방문중인 김용태 청와대비서실장은 7일 마하티르 말레이시아총리를 면담,김영삼 대통령의 친서를 전하고 오는 15·16일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에 김대통령 대신 고건 총리가 참석하게 된데 대해 양해를 구했다.
김실장은 이날 저녁 귀국길에 올라 8일새벽 서울에 도착한다.<이목희 기자>
김실장은 이날 저녁 귀국길에 올라 8일새벽 서울에 도착한다.<이목희 기자>
1997-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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