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한달동안 일반인들의 해외관광은 크게 준 반면 공무원들의 출국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법무부 김포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11월 한달동안 내국인 출국자 수는 모두 33만7천3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만1천110명에 비해 7% 감소했다.
이 가운데 관광 목적으로 출국한 사람은 11만4천508명으로 지난해의 16만5천414명보다 31%나 줄었다.<김경운 기자>
3일 법무부 김포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11월 한달동안 내국인 출국자 수는 모두 33만7천3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6만1천110명에 비해 7% 감소했다.
이 가운데 관광 목적으로 출국한 사람은 11만4천508명으로 지난해의 16만5천414명보다 31%나 줄었다.<김경운 기자>
1997-12-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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