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0일 한국군과 미군이 운행 중인 CH47 대형 수송헬기의 창정비 사업권을 따냈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우리군이 보유하고 있는 20여대의 CH47 헬기를 대당 5억6천만원에 창정비해 주기로 하고 최근 1대를 인도 받았으며 내년부터는 매년 5대씩 정비하게 된다.미군으로부터 도 CH47 헬기 3대에 대한 창정비를 대당 24만달러에 수주했다.
1997-1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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