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연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는 내주초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열리는 제5차 연례 정상회의에서 아시아 금융위기를 최우선 과제로논의,동남아와 한국의 금융위기를 진정시킬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APEC의 한소식통이 18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18개 회원국 정상들은 회의 폐막시 발표될 ‘정상선언’을 통해 아시아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다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18개 회원국 정상들은 회의 폐막시 발표될 ‘정상선언’을 통해 아시아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다짐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7-1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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