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병원 3일째 파업 입력 1997-11-18 00:00 수정 1997-11-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11/18/19971118021010 URL 복사 댓글 0 한양대병원 노조(위원장 이연아) 조합원 3백50여명은 17일 상오 병원 로비에 모여 차수연씨(38·전 노조위원장)의 복직 합의서 이행을 요구하며 3일째 파업을 벌였다.<조현석 기자> 1997-11-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