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의 품질이 오는 2000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된다.
환경부는 17일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해 발암성 물질인 벤젠의 함량을 현재 5% 이하에서 98년 4% 이하,2000년까지 2% 이하로 줄이는 등 휘발유에 포함된 각종 발암성 물질을 연차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17일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해 발암성 물질인 벤젠의 함량을 현재 5% 이하에서 98년 4% 이하,2000년까지 2% 이하로 줄이는 등 휘발유에 포함된 각종 발암성 물질을 연차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7-11-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