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의 품질이 오는 2000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된다.
환경부는 17일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해 발암성 물질인 벤젠의 함량을 현재 5% 이하에서 98년 4% 이하,2000년까지 2% 이하로 줄이는 등 휘발유에 포함된 각종 발암성 물질을 연차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17일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해 발암성 물질인 벤젠의 함량을 현재 5% 이하에서 98년 4% 이하,2000년까지 2% 이하로 줄이는 등 휘발유에 포함된 각종 발암성 물질을 연차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7-1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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