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오 11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4동 단우빌딩 5층 나우콤(대표 강창운·41)사무실에서 불이나 컴퓨터 단말기 30여대와 프린터 1대를 태워 1천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이 회사가 제공하는 PC통신 ‘나우누리’의 운영에는 장애가 없었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사무실 5층 천장에서 시작됐다는 주변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조현석 기자>
이 불로 이 회사가 제공하는 PC통신 ‘나우누리’의 운영에는 장애가 없었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사무실 5층 천장에서 시작됐다는 주변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조현석 기자>
1997-1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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