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내 5대 정보산업체들이 강력한 연합전선을 구축,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정보산업 지배를 무너뜨리기 위한 새로운 상품개발에 착수했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16일 밝혔다.
이 연합전선에 참여한 업체는 미국 최대의 컴퓨터 메이커인 IBM을 비롯,넷스케이프,노벨,오라클,선 마이크로시스템사 등이다.
이들 5개사는 21세기를 겨냥,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인터넷부문에서 이용자들이 어떤 환경에서든 쉽게 통신망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는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특히 이들 5개사는 ▲선사가 개발한 컴퓨터 언어 ‘자바’▲오라클사 등이 개발중인 저가 컴퓨터인 ‘네트웍 컴퓨터’(NC) ▲프로그래밍 기술인 ‘코르바’ 등 3가지 기술을 이용,인터넷 운용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 연합전선에 참여한 업체는 미국 최대의 컴퓨터 메이커인 IBM을 비롯,넷스케이프,노벨,오라클,선 마이크로시스템사 등이다.
이들 5개사는 21세기를 겨냥,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인터넷부문에서 이용자들이 어떤 환경에서든 쉽게 통신망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는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특히 이들 5개사는 ▲선사가 개발한 컴퓨터 언어 ‘자바’▲오라클사 등이 개발중인 저가 컴퓨터인 ‘네트웍 컴퓨터’(NC) ▲프로그래밍 기술인 ‘코르바’ 등 3가지 기술을 이용,인터넷 운용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1997-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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