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은 26일쯤 워싱턴에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집행이사회를 열어 대북경수로지원 사업비총액을 확정하고 경수로분담금 협상을 본격화할 방침인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방한했던 데사이 앤더슨 KEDO사무총장과의 협의를 통해 26일 워싱턴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이에앞서 24일부터 이틀간 한미일 3국간 실무협의를 개최,경수로사업비 총액을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정부 당국자는 “방한했던 데사이 앤더슨 KEDO사무총장과의 협의를 통해 26일 워싱턴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이에앞서 24일부터 이틀간 한미일 3국간 실무협의를 개최,경수로사업비 총액을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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