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기아그룹 회장은 14일 “아시아자동차를 기아자동차와 더불어 자력 회생시키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진회장은 이날 광주 아시아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와 채권단의 아시아자동차 제3자 매각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시아자동차의 자력 회생 방안을 정부 및 채권단과 심도있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손성진 기자>
진회장은 이날 광주 아시아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와 채권단의 아시아자동차 제3자 매각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시아자동차의 자력 회생 방안을 정부 및 채권단과 심도있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7-1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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