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의 아주 순방 취소로 연기됐던 제29차 한미 안보연례협의회(SCM)가 다음달 중순쯤 워싱턴에서 재개될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유엔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한미 안보연례협의회는 관례에 따른다는 원칙하에 양측 실무팀이 13일 만나 협의한 결과,다음달 둘째주에 개최한다는데 기본적으로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날짜는 조만간 다시 만나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유엔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한미 안보연례협의회는 관례에 따른다는 원칙하에 양측 실무팀이 13일 만나 협의한 결과,다음달 둘째주에 개최한다는데 기본적으로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날짜는 조만간 다시 만나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1997-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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