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은 미지급액’ 주장
국민신당 박범진 사무총장은 10일 “지난 9월 13일 이인제 후보의 독자출마선언때부터 지난 4일 중앙당 창당대회까지 소요된 창당자금은 23억8천2백만원으로 이 가운데 10억6천7백만원은 미지급액”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박총장은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창당자금 내역을 공개하고 “수입금액은 창당준비위원 발기인 당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돈”이라고 주장했다.<황성기 기자>
국민신당 박범진 사무총장은 10일 “지난 9월 13일 이인제 후보의 독자출마선언때부터 지난 4일 중앙당 창당대회까지 소요된 창당자금은 23억8천2백만원으로 이 가운데 10억6천7백만원은 미지급액”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박총장은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창당자금 내역을 공개하고 “수입금액은 창당준비위원 발기인 당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돈”이라고 주장했다.<황성기 기자>
1997-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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