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은 미지급액’ 주장
국민신당 박범진 사무총장은 10일 “지난 9월 13일 이인제 후보의 독자출마선언때부터 지난 4일 중앙당 창당대회까지 소요된 창당자금은 23억8천2백만원으로 이 가운데 10억6천7백만원은 미지급액”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박총장은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창당자금 내역을 공개하고 “수입금액은 창당준비위원 발기인 당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돈”이라고 주장했다.<황성기 기자>
국민신당 박범진 사무총장은 10일 “지난 9월 13일 이인제 후보의 독자출마선언때부터 지난 4일 중앙당 창당대회까지 소요된 창당자금은 23억8천2백만원으로 이 가운데 10억6천7백만원은 미지급액”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박총장은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창당자금 내역을 공개하고 “수입금액은 창당준비위원 발기인 당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돈”이라고 주장했다.<황성기 기자>
1997-1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