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자국 슈퍼컴퓨터 제조업체들에 대한 덤핑 조사건과 관련,미국에 명확한 설명을 요구할 것이라고 통산성 고위 관리가 7일 밝혔다.
와타나베 오사무 통산차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미·일 연례 실무협의를 통해 미 상무부의 일본 슈퍼컴퓨터 메이커들에 대한 덤핑혐의 조사건을 제기할 것이라며 미국의 조사가 투명성이 결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와타나베 오사무 통산차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미·일 연례 실무협의를 통해 미 상무부의 일본 슈퍼컴퓨터 메이커들에 대한 덤핑혐의 조사건을 제기할 것이라며 미국의 조사가 투명성이 결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7-11-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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