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박세직 의원(경북 구미갑)은 지난 6일 포항에서 열린 경북지역 대선필승결의대회에서 지구당 소속 일부 대의원들이 김영삼 대통령을 상징하는 ‘03마스코트’를 몽둥이로 내리치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책임을 지고 당 세계화 추진위원장직을 8일 사퇴했다.<박찬구 기자>
1997-1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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