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인증 획득… 내년 상용서비스
LG정보통신은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시장에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 방식의 개인휴대통신(PCS)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LG정보통신은 최근 송재인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공장에서 미국 넥스트웨이브사(사)에 공급하게 될 1.9기가 대역의 수출용 PCS시스템(모델명 STAREX1900)의 출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된 장비는 LG가 미국의 3대 PCS운영사업자인 넥스트웨이브사에 공급할 3억달러 규모 물량의 일부로 넥스트웨이브사는 이 장비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설치,시험서비스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상용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LG의 PCS시스템은 미국의 안전규격기관인 UL로부터 인증을 획득,제품에 대한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또한 통신 시험테스트도 통과,미국통신망과의 연동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LG정보통신은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시장에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 방식의 개인휴대통신(PCS)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LG정보통신은 최근 송재인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공장에서 미국 넥스트웨이브사(사)에 공급하게 될 1.9기가 대역의 수출용 PCS시스템(모델명 STAREX1900)의 출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된 장비는 LG가 미국의 3대 PCS운영사업자인 넥스트웨이브사에 공급할 3억달러 규모 물량의 일부로 넥스트웨이브사는 이 장비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설치,시험서비스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상용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LG의 PCS시스템은 미국의 안전규격기관인 UL로부터 인증을 획득,제품에 대한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또한 통신 시험테스트도 통과,미국통신망과의 연동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1997-1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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