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특약】 차왈릿 용차이윳 총리가 6일 자정(한국시간 7일 새벽 2시)를 기해 총리직에서 사임했으나 연정에 참여했던 두 정당이 각기 차왈릿 총리정부를 대신할 새 연정 구성을 발표하고 나서 태국 정정이 혼미에 빠져들고 있다.
방콕의 뉴스전문 라디오방송은 6일 태국 연정이 퇴임하는 차왈릿 총리의 후임으로 찻차이 춘하반 찻 파타나당 당수를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추안 리크파이 전 총리가 이끄는 민주당도 다른 6개당과 연합,별도로 연정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혀 누가 새 총리로 취임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방콕의 뉴스전문 라디오방송은 6일 태국 연정이 퇴임하는 차왈릿 총리의 후임으로 찻차이 춘하반 찻 파타나당 당수를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추안 리크파이 전 총리가 이끄는 민주당도 다른 6개당과 연합,별도로 연정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혀 누가 새 총리로 취임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1997-1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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