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98학년도 입시 특차전형에서 수험생이 원하는 특정 2개 과목만을 학생부성적에 반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고려대는 이에 따라 입학정원의 44.3%인 2천432명을 뽑는 특차전형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정원의 120%를 선발한 뒤 계열과 학과목의 제한을 두지 않고 수험생이 희망하는 2개 과목의 학생부 성적으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이지운 기자>
고려대는 이에 따라 입학정원의 44.3%인 2천432명을 뽑는 특차전형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정원의 120%를 선발한 뒤 계열과 학과목의 제한을 두지 않고 수험생이 희망하는 2개 과목의 학생부 성적으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이지운 기자>
1997-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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