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선기선 영해침범 혐의로 일 검찰에 구속된 개림호 이몽구 선장은 나포나 조사과정에서 구타 등은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 당국자는 5일 “일본 후쿠오카 총영사관의 김예후 해양담당영사가 이날 상오 이선장을 면담한 결과 선장의 건강은 양호하며 나포 등에서 일측의 폭력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왔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외무부 당국자는 5일 “일본 후쿠오카 총영사관의 김예후 해양담당영사가 이날 상오 이선장을 면담한 결과 선장의 건강은 양호하며 나포 등에서 일측의 폭력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왔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1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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