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클리온 AFP AP 연합】 코스타스 시미티스 그리스총리와 메수트 일마즈 터키총리는 3일 양국간의 급박한 긴장관계에도 불구,무력사용을 포기하기로 다짐하는 한편 1년 이상 보류되고 있는 불가침조약을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발칸반도 8개국 정상회담에 참석중인 두 총리는 이날 별도로 양국 정상회담을 갖고 88년 체결됐으나 휴면상태에 놓여 있는 관계개선협정을 부활시키기로 합의했다.
발칸반도 8개국 정상회담에 참석중인 두 총리는 이날 별도로 양국 정상회담을 갖고 88년 체결됐으나 휴면상태에 놓여 있는 관계개선협정을 부활시키기로 합의했다.
1997-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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