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자민·사민·사키가케 등 일본의 여 3당은 4일 북일 수교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북한에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9명으로 구성될 예정인 여 3당 방북단의 단장을 맡게 될 모리 요시로(삼희랑) 자민당 총무회장은 “일본과 북한 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우호적 분위기를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방북단에 포함될 예정인 이토 시게루(이등무) 사민당 간사장도 모리 자민총무회장과 유사한 희망을 피력했다고 관리들이 전했다.
일본 여 3당의 방북단은 모리 총무회장을 비롯한 자민당 관계자 5명,이토 간사장을 포함한 사민당 관계자 3명,그리고 사키가케 관계자 1명으로 구성된다.
9명으로 구성될 예정인 여 3당 방북단의 단장을 맡게 될 모리 요시로(삼희랑) 자민당 총무회장은 “일본과 북한 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우호적 분위기를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방북단에 포함될 예정인 이토 시게루(이등무) 사민당 간사장도 모리 자민총무회장과 유사한 희망을 피력했다고 관리들이 전했다.
일본 여 3당의 방북단은 모리 총무회장을 비롯한 자민당 관계자 5명,이토 간사장을 포함한 사민당 관계자 3명,그리고 사키가케 관계자 1명으로 구성된다.
1997-1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