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의 괌 추락사고로 숨진 한국인 희생자중 27명의 신원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외무부가 3일 발표했다.
대한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로 숨진 사람은 모두 229명이며 이중 외국인 10명을 포함해 모두 129명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서정아 기자>
대한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로 숨진 사람은 모두 229명이며 이중 외국인 10명을 포함해 모두 129명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서정아 기자>
1997-1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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