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사이 앤더슨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신임 사무총장이 12일부터 22일까지 남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신임 인사차 방문하는 앤더슨 총장은 12일부터 16일까지 방한,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유종하 외무장관,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 등 한국 고위관리들과 만나 대북경수로지원사업의 진행상황과 경수로 비용 분담협상방안 등에 관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앤더슨은 이어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한을 방문,이재선 원자력총국장,허종 외교부순회대사,김병기 경수로대상사업국국장 등을 만나 경수로사업과 관련된 현안들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신임 인사차 방문하는 앤더슨 총장은 12일부터 16일까지 방한,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유종하 외무장관,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 등 한국 고위관리들과 만나 대북경수로지원사업의 진행상황과 경수로 비용 분담협상방안 등에 관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앤더슨은 이어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한을 방문,이재선 원자력총국장,허종 외교부순회대사,김병기 경수로대상사업국국장 등을 만나 경수로사업과 관련된 현안들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7-11-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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