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플라스틱통으로 대체
오는 99년부터 서울의 각 가정에서는 지역별로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맞춰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이를 어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찢어지기 쉬운 현재의 종량제 규격봉투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통이 쓰레기 배출용기로 보급되며 2000년부터는 쓰레기 수거체계도 현재의 종이 플라스틱류 유리병류 캔류 고철류 등 5종에서 종이류와 기타류 등 2종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폐기물관리 종합계획을 마련,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99년부터는 지역별로 쓰레기 수거일을 지정하고 각 가정에서는 수거일 전날 해가 진 뒤에 쓰레기를 버리도록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키로 했다.<정기홍 기자>
오는 99년부터 서울의 각 가정에서는 지역별로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맞춰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이를 어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찢어지기 쉬운 현재의 종량제 규격봉투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통이 쓰레기 배출용기로 보급되며 2000년부터는 쓰레기 수거체계도 현재의 종이 플라스틱류 유리병류 캔류 고철류 등 5종에서 종이류와 기타류 등 2종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폐기물관리 종합계획을 마련,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99년부터는 지역별로 쓰레기 수거일을 지정하고 각 가정에서는 수거일 전날 해가 진 뒤에 쓰레기를 버리도록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키로 했다.<정기홍 기자>
1997-11-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