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3일 상오 청와대에서 여야 정당대표 및 대선후보 초청 연쇄개별회동 마지막 순서로 자민련 김종필 총재와 단독회동을 갖고 대선공정관리 등 정국 주요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관련기사 3면>
김대통령은 앞으로 각계 원로급 인사들과 면담을 몇차례 더 가진뒤 신한국당 탈당문제를 포함,대선정국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앞으로 각계 원로급 인사들과 면담을 몇차례 더 가진뒤 신한국당 탈당문제를 포함,대선정국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목희 기자>
1997-11-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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