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외국어고교생 올 585명 자퇴·전학

과학·외국어고교생 올 585명 자퇴·전학

입력 1997-11-01 00:00
수정 1997-11-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부는 31일 99학년도 입시부터 비교내신제가 폐지되는데 반발,과학고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 학생 585명이 자퇴하거나 전학했다고 밝혔다.

전국 15개 과학고의 자퇴 및 전학 학생은 각각 120명,24명으로 총 재학생 3천780명의 3.8%이다.

전국 16개 외국어고의 자퇴자는 112명,전학자는 329명으로 전체 재학생 1만6천930명의 3.1%이다.<박홍기 기자>

1997-11-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