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는 31일 홍수피해를 입은 북한 지역에 40억루블 상당의 구호물자를 평양으로 발송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의 이같은 조치는 러시아 연방정부의 결정에 따라 비상계획부와 조달청 주관으로 이뤄진 것이다.
러시아의 이같은 조치는 러시아 연방정부의 결정에 따라 비상계획부와 조달청 주관으로 이뤄진 것이다.
1997-11-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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