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의 금융투자가이자 자선사업가인 조지 소로스씨는 러시아의 보건 향상과 교육 기회확대 그리고 퇴역군인들을 위한 직업훈련을 위해 앞으로 3년간에 걸쳐 미화 5억달러를 기부할 것임을 밝혔다고 미 뉴욕 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1997-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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