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은 15일 올림피아호텔 증기탕 뇌물비리와 관련,부산 동부경찰서 감찰계 심흥보 경장(35·구속) 부산경찰청 방범과 김이수 경사(40·구속) 등 9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파면 등 중징계하기로 했다.
또 비리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은 유흥업소 단속 장기 근무 경찰관 34명을 전격 교체했다.<부산=이기철 기자>
또 비리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은 유흥업소 단속 장기 근무 경찰관 34명을 전격 교체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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