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사무실 임차료가 가장 비싸다.
1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조사기관 ‘나이트 프랑크’가 지난 9월 기준 세계 48개 도시의 임차료를 비교한 결과 서울의 월간 사무실 임차료는 ㎡당 116달러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다음은 홍콩의 99달러와 영국 런던의 88달러로 조사됐다.<이순녀 기자>
1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조사기관 ‘나이트 프랑크’가 지난 9월 기준 세계 48개 도시의 임차료를 비교한 결과 서울의 월간 사무실 임차료는 ㎡당 116달러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다음은 홍콩의 99달러와 영국 런던의 88달러로 조사됐다.<이순녀 기자>
1997-10-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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