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9일 경부고속철도가 임시개통되는 2003년에 맞춰 현재의 서울민자역사와 철도청사를 전면 개량,새로운 통합민자역사를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 서울역의 규모로는 경부고속철도의 임시개통에 따른 여객수요를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통합민자역사는 연건평 3만평 규모의 복합건물군 형태로 건설되며 역무시설외에 상업시설,문화·휴식공간 등을 고루 갖추게 된다.<함혜리 기자>
현 서울역의 규모로는 경부고속철도의 임시개통에 따른 여객수요를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통합민자역사는 연건평 3만평 규모의 복합건물군 형태로 건설되며 역무시설외에 상업시설,문화·휴식공간 등을 고루 갖추게 된다.<함혜리 기자>
1997-10-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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