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도시 인공 생물서식공간이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공고 교정에 마련됐다.
환경부가 서울대 김귀곤 교수팀에 의뢰해 만든 인공 생물서식공간은 1백82평의 연못을 자연습지로 만든 것으로 지난주 공개됐다.
이 습지안에는 통나무와 돌틈 등 물고기들의 생활공간이 마련됐으며 이미 버들치가 놀고 벌 등이 날아들고 있다.
서울공고는 북쪽으로 남산과 남쪽으로 관악산을 바라보며 보라매공원 이웃에 자리잡고 있어 서울 남부지역의 생태계 복원 및 보호에 한 몫을 해줄 것으로 환경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가 서울대 김귀곤 교수팀에 의뢰해 만든 인공 생물서식공간은 1백82평의 연못을 자연습지로 만든 것으로 지난주 공개됐다.
이 습지안에는 통나무와 돌틈 등 물고기들의 생활공간이 마련됐으며 이미 버들치가 놀고 벌 등이 날아들고 있다.
서울공고는 북쪽으로 남산과 남쪽으로 관악산을 바라보며 보라매공원 이웃에 자리잡고 있어 서울 남부지역의 생태계 복원 및 보호에 한 몫을 해줄 것으로 환경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1997-10-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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