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늘고 있는 대일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허승 국제경제·통상대사를 일본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5일 밝혔다.
허대사는 6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방문기간중 일본의 정·관계 인사는 물론 경제계 언론계 및 연구단체 인사들과의 광범위한 접촉을 통해 한국의 대일무역적자 개선을 위한 일본측의 성의있는 노력을 촉구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허대사는 6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방문기간중 일본의 정·관계 인사는 물론 경제계 언론계 및 연구단체 인사들과의 광범위한 접촉을 통해 한국의 대일무역적자 개선을 위한 일본측의 성의있는 노력을 촉구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7-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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