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빌 클린턴 대통령이 미국 원자력 기술의 중국에 대한 판매를 승인할 가능성이 행정부내에서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윌리엄 댈리 상무장관이 2일 밝혔다.
댈리 장관은 3일부터 10일까지 계속되는 자신의 중국과 홍콩방문에 관한 기자브리핑에서 중국관리들과의 회담중 보잉 항공기로부터 통신장비에 이르는 일단의 다른 수출품 판매 가능성과 함께 원자력 기술 판매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댈리 장관은 3일부터 10일까지 계속되는 자신의 중국과 홍콩방문에 관한 기자브리핑에서 중국관리들과의 회담중 보잉 항공기로부터 통신장비에 이르는 일단의 다른 수출품 판매 가능성과 함께 원자력 기술 판매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0-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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