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주요 외교·안보 현안 대처에 있어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의 경륜과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내년부터 외교원로자문회의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외무부 관계자는 3일 “자문회의는 4자회담,북한식량문제 등 외교안보 주요 사안에 관한 자문과 국제세미나 참석 및 해당분야 연구용역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외무부 관계자는 3일 “자문회의는 4자회담,북한식량문제 등 외교안보 주요 사안에 관한 자문과 국제세미나 참석 및 해당분야 연구용역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10-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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