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사국에 피선
지난달 29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1차 총회는 3일 북한이 핵안전조치 협정을 이행하고 있지 않은데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에 대해 과거 핵활동 규명에 필요한 관련정보를 보존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를 회원국의 압도적인 지지로 채택했다.
IAEA 총회는 이날 50개 회원국의 공동제안으로 상정된 ‘IAEA와 북한간 안전조치 협정이행’ 결의에는 총 87개 투표 참가회원국중 77개국이 찬성하고 10개국이 기권했으며 반대는 없었다.
한편 한국은 이번 총회에서 9799년간 2년 임기의 집행 이사국으로 피선됐다.<파리=김병헌 특파원>
지난달 29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1차 총회는 3일 북한이 핵안전조치 협정을 이행하고 있지 않은데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에 대해 과거 핵활동 규명에 필요한 관련정보를 보존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를 회원국의 압도적인 지지로 채택했다.
IAEA 총회는 이날 50개 회원국의 공동제안으로 상정된 ‘IAEA와 북한간 안전조치 협정이행’ 결의에는 총 87개 투표 참가회원국중 77개국이 찬성하고 10개국이 기권했으며 반대는 없었다.
한편 한국은 이번 총회에서 9799년간 2년 임기의 집행 이사국으로 피선됐다.<파리=김병헌 특파원>
1997-10-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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