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오키나와(충승) 현의원 8명이 오는 27일부터 5일간 북한을 방문한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일 전했다.
초당파 의원들로 구성된 현의회 방북단은 북한 노동당 및 군간부들과의 회담을 요청해놓고 있다.
초당파 의원들로 구성된 현의회 방북단은 북한 노동당 및 군간부들과의 회담을 요청해놓고 있다.
1997-10-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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