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총학생회는 1일 전체 비상학생총회를 열고 박원국 재단이사장의 퇴진과 한상권 교수의 복직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총학생회는 “재단의 전횡으로 학사행정이 마비된 학교를 구하기 위해 전교생의 투표 끝에 2일부터 무기한 수업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김경운 기자>
총학생회는 “재단의 전횡으로 학사행정이 마비된 학교를 구하기 위해 전교생의 투표 끝에 2일부터 무기한 수업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김경운 기자>
1997-10-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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