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9일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서 병원성 세균 O157이 발견된 것과 관련,단체 급식을 실시하는 각급 학교에 식품위생 및 식중독 예방관리 활동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고기류의 경우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 조리할 것과 조리기구 및 음용수에 대한 위생관리와 조리종사원 및 학생들에 대한 위생교육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김태균 기자>
특히 고기류의 경우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 조리할 것과 조리기구 및 음용수에 대한 위생관리와 조리종사원 및 학생들에 대한 위생교육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김태균 기자>
1997-09-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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