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10월중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를 7회,동해 두타산과 안동 주왕산 단풍놀이 등산열차를 3회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는 10월 첫째주에는 2·3·4일,둘째주부터는 매주 금요일 하오 10시 45분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다음 날 하오 8시 36분에 다시 청량리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두타산 단풍놀이 등산열차는 11일 하오 9시50분에,주왕산행은 18·25일 하오 11시 50분에 각각 청량리역에서 무박 2일 일정으로 출발한다.
관광열차와 등산열차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철도여행안내센터(3927788)와 홍익여행사(7171002)로 하면 된다.<함혜리 기자>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는 10월 첫째주에는 2·3·4일,둘째주부터는 매주 금요일 하오 10시 45분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다음 날 하오 8시 36분에 다시 청량리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두타산 단풍놀이 등산열차는 11일 하오 9시50분에,주왕산행은 18·25일 하오 11시 50분에 각각 청량리역에서 무박 2일 일정으로 출발한다.
관광열차와 등산열차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철도여행안내센터(3927788)와 홍익여행사(7171002)로 하면 된다.<함혜리 기자>
1997-09-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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