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총학생회(회장 신정호·국문4)와 한남대 법과대가 24일 각각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탈퇴를 결의했다.
원광대의 경우 총학생회장을 비롯 각 학과 학회장 등 투표대상자 1백25명 가운데 1백4명이 참가해 86.5%(90명)의 찬성으로 탈퇴를 결정했다.
원광대의 경우 총학생회장을 비롯 각 학과 학회장 등 투표대상자 1백25명 가운데 1백4명이 참가해 86.5%(90명)의 찬성으로 탈퇴를 결정했다.
1997-09-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