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총학생회(회장 신정호·국문4)와 한남대 법과대가 24일 각각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탈퇴를 결의했다.
원광대의 경우 총학생회장을 비롯 각 학과 학회장 등 투표대상자 1백25명 가운데 1백4명이 참가해 86.5%(90명)의 찬성으로 탈퇴를 결정했다.
원광대의 경우 총학생회장을 비롯 각 학과 학회장 등 투표대상자 1백25명 가운데 1백4명이 참가해 86.5%(90명)의 찬성으로 탈퇴를 결정했다.
1997-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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