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은 24일 법정관리 상태에 있는 우성건설그룹의 제3자 인수를 위한 제3차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했으나 참여업체가 나타나지 않아 자동유찰됐다고 밝혔다.이번 입찰에는 총자산과 매출액이 각 2조5천억원과 1조5천억원 이상이면서 부채비율이 1천% 이하인 업체로 인수자격이 제한됐었다.<오승호 기자>
1997-09-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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