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총장 장상)는 23일 98학년도 1학기부터 석·박사 통합과정을 실시키로 했다.
이화여대는 이에 따라 통합과정을 이수하는 대학원생은 석사학위 논문제출 및 박사과정 입학시험이 없이 계속 연구에 전념할 수 있어 학위취득에 걸리는 기간을 2년정도 단축,대학원에 입학한 뒤 4년만에 박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학부성적 평점평균 3.3점(4.0기준) 이상으로 다음달 11일 선발전형을 실시한다.
한편 석·박사 통합과정은 서울대와 연세대 등에서도 실시할 계획이지만 학칙으로 확정되어 선발시험을 치르는 것은 이화여대가 처음이다.<조현석 기자>
이화여대는 이에 따라 통합과정을 이수하는 대학원생은 석사학위 논문제출 및 박사과정 입학시험이 없이 계속 연구에 전념할 수 있어 학위취득에 걸리는 기간을 2년정도 단축,대학원에 입학한 뒤 4년만에 박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학부성적 평점평균 3.3점(4.0기준) 이상으로 다음달 11일 선발전형을 실시한다.
한편 석·박사 통합과정은 서울대와 연세대 등에서도 실시할 계획이지만 학칙으로 확정되어 선발시험을 치르는 것은 이화여대가 처음이다.<조현석 기자>
1997-09-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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