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 계열사로 제3자 매각 대상으로 알려졌던 진로 GTV와 진로베스토아가 22일 서울지법에 화의신청을 냈다.
GTV 등은 신청서에서 “오는 2003년까지 부채원금을 모두 상환하고 이자는 최고 6%를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화의조건을 제시했다.이들은 “3자매각을 추진하더라도 회사를 살린 상태에서 매각하는 것이 채권단이나 주주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화의신청을 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김상연 기자>
GTV 등은 신청서에서 “오는 2003년까지 부채원금을 모두 상환하고 이자는 최고 6%를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화의조건을 제시했다.이들은 “3자매각을 추진하더라도 회사를 살린 상태에서 매각하는 것이 채권단이나 주주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화의신청을 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김상연 기자>
1997-09-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