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의 제철업 진출 행보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현대그룹은 22일 정몽구 회장이 독일 뒤스부르크에 위치한 티센제철소를 방문하기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티센그룹의 에케하르트 슐츠 회장을 만나 제철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려는 게 목적이다.이번 출장에는 인천제철의 노관호 사장을 비롯,오병문 부사장 김광언 상무 권순명 이사 등이 동행했다.<조명환 기자>
현대그룹은 22일 정몽구 회장이 독일 뒤스부르크에 위치한 티센제철소를 방문하기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티센그룹의 에케하르트 슐츠 회장을 만나 제철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려는 게 목적이다.이번 출장에는 인천제철의 노관호 사장을 비롯,오병문 부사장 김광언 상무 권순명 이사 등이 동행했다.<조명환 기자>
1997-09-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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