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기업협력위원회가 다음달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 양국간 협력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통상산업부는 20일 한·미 양국이 다음달 1일 워싱턴에서 임창렬 통산부장관과 존 데일리 미 상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협력위원회 창립총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95년 7월 양국 통상장관이 민·관 합동 협의채널을 설치키로 하고 같은 해 12월 위원회 설치와 관련한 양해록을 교환한 이후 2년여만에 가동에 들어가는 기업협력위원회는 양국의 기술 및 투자협력 방안 등을 주로 모색하며 1년에 한차례 이상 열리게 된다.<박희준 기자>
통상산업부는 20일 한·미 양국이 다음달 1일 워싱턴에서 임창렬 통산부장관과 존 데일리 미 상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협력위원회 창립총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95년 7월 양국 통상장관이 민·관 합동 협의채널을 설치키로 하고 같은 해 12월 위원회 설치와 관련한 양해록을 교환한 이후 2년여만에 가동에 들어가는 기업협력위원회는 양국의 기술 및 투자협력 방안 등을 주로 모색하며 1년에 한차례 이상 열리게 된다.<박희준 기자>
1997-09-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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